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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가슴에 여래의 꽃은>
사단법인 동련 이사장 신공

어린이는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 불교의 바램입니다.

어린이의 얼굴에 미소가, 부처님과 함께 있는 모습이 우리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듭니다.
아이에게 배우는 천진성 그것이 또한 부처님의 마음입니다.
사단법인 동련은 대한불교어린이지도자연합회로 시작하여 벌써 30년을 넘게 이 땅의 어린이포교를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내면서 수많은 지도자와 어린이가 함께 했습니다. 전국어린이지도자연수회를 거치면서 26,000여 명의 지도자를 양성하였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는 불자 수를 감안할 때 어린이포교는 우리의 의무이자 사명입니다. 매주 일요일 마다 각 사찰에서 어린이포교를 위해 고군분토를 하고 있는 지도자들을 위해 매월 법회지 <연꽃>발간과 지도자 양성을 하고 있는 대한불교교사대학, 어린이법회 포교 연구를 하고 있는 어린이불교교육연구소, 각 사찰 지도자들과 소통을 하고 법회 프로그램 개발과 질높은 교육 자료 등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진력을 다할 것입니다.
부처님의 품 안에서 커가는 나라. 그런 아이들이 불성을 키우는 밭으로 동련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지혜롭고 건강한 아이가 되도록 하며, 어느 사찰, 어느 곳이든 아이들의 환한 웃음소리와 부처님의 미소가 끊이지 않는 불국토를 향해 정진하겠습니다.